김현정 의원, '권익 보호’ 외치던 권익위, 제 직원은 지키지 못했다

- 故 김모 국장 ‘순직’ 공식 인정… 5년간 ‘부당업무지시 신고 0건’ 기록과 정면으로 배치돼

2025.09.30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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