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의원, 한글날 맞아 민법 비문 정비 - 국민 법률 접근성 높여

- ‘直時’, ‘까스管’ 등 60년 묵은 「민법」 비문(非文) 개정…국민 법률 접근성 제고
- 권칠승, “국민의 일생과 권리에 가장 가까운 민법, 명확하고 이해 쉬워야”

2025.10.10 13: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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