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의원, 「아동·청소년 성착취 피해자 보호 강화법」대표발의

아동·청소년 성착취 범죄 급증… 성매수 5년 새 353%·그루밍 2년 만에 3.7배
‘스스로 선택’한 청소년 성매매 72.5%… 실상은 생계 압박 속 성착취
- 아동·청소년을 보호·지원 단계에서 성착취 피해자로 보는 기준 전환

2026.01.14 09: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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