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의원, '없애야 했던' 무안 둔덕, '철거 불가능' 업체 선정했다

- 정부, 앞서 2020년 개량공사 당시 ‘부러지기 쉬움’ 확보 방안 포함된 과업 내용서 제출
- 이후 추가자료에서 2020년 입찰공고에서부터 둔덕 제거 자격없는 ‘통신업체’ 선정 사실 확인
- ‘2020년 개량공사에서 무안 콘크리트 둔덕 제거 고려 안했다’ 한국공항공사 자료 확인
- 김은혜 의원 "정부 책임 덜기 위한 ‘살라미식 자료 제출’, 진상규명 의지 있는지 심각한 의문”

2026.01.19 1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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