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의원, ‘빗썸 사태’ 재발 방지 위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계기… 내부 장부상 분리보관의 한계 드러나
- 가상자산사업자, 이용자 자산을 별도 가상자산주소로 분리보관 의무 명확화
- “MiCA 수준의 온체인상 분리·보관 규정 도입해 이용자 자산 보호 강화”

2026.03.05 09: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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