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의원,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3법 대표 발의

- 24일, 인격권 신설, 사업자에게 신고의무 부여하는 민법, 전기통신사업법 대표 발의
- 지난 3일, 실태 및 기술 동향 파악, 유통 방지 기술 개발 촉진하는 정보통신망법 대표 발의
- 김 의원, “딥페이크 성범죄는 인격권 침해하는 중대범죄, 더 적극적인 조치 필요”

2024.09.24 14:37:1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