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의원, 4,000억 선금 주고 열차 못 받는 코레일

- ITX-마음 358칸 계약 중 100칸밖에 못 받아, 퇴역해야 할 노후열차 운영 中
- 기대수명 25년 넘겼는데 대안 없어...사고 리스크 우려
- 기존 물량 납품도 못 받았는데, 같은 업체와 2024년 116칸 신규계약 체결
- 김은혜 의원 “코레일의 물렁한 대응으로 노후 열차는 계속 달려야 한다”

2024.10.11 15: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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