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시 독립> 410 총선, 화성시 지역 국회의원 선거 마지막 쟁점

동탄시 승격 여론이 찬성이 반대보다 세배 더 높아
유경준, '동탄시 독립' 1호 공약-지방세 49.1% 동탄, 반월에서 나와
홍형선, 동탄과 서남부권 불균형발전-대안으로 분시 제시
송옥주, 100특례시 앞두고 갈등 조장
공영운, '분시'는 글로벌 도시로 발전하는데 장애 될 것
한정민, 동탄구청 설치 먼저-그리고 동탄시
이준석, 동탄시 분시는 '동탄플러스 반월동'-이기적 발상

2024.04.05 20: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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