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윤 시인 인터뷰> 장애의 현실에 대한 깊이 있는 천착으로 꿈을 이룬 서성윤 시인

국내 유일의 장애인 문학상인 구상솟대문학상 수상
자신의 존재를 붙들기 위한 절박한 기록
시는 언어로 된 신발이며, 언어로 만든 몸
언제나 현실에 서서,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야
서 시인 “제 시가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위로가 되기를 소망”

2025.08.11 13:3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