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의원 - 쿠팡 “양말 한 켤레도 못 사는 게 보상?” 맹비난

- 김 의원, “중국 하천서 툭 튀어나온 쿠팡 가방? 주가 부양용 자작극 의심”
- 3,300만 명 정보 유출에 ‘사과’ 대신 ‘판촉’… “비인기 서비스 홍보로 국민 우롱”
- 퇴사자 권한 미회수 ‘중과실’... “과징금 감경 혜택 이번엔 절대 안 돼”

2025.12.30 18: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