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김포을 개혁신당 후보, “제헌절(7.17)을 국가공휴일로!”

김경한 후보(개혁신당, 김포시을), 총선 희망공약 시리즈 두번째 발표
2008년 주5일제 본격 도입으로 5대 국경일 중 제헌절만 공휴일에서 빠져
김 후보, “대한민국에 기적의 씨앗을 심을 날을 기념하는 것은 당연한 것”

2024.03.13 11: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