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점, 키스방 등 학교 앞 유해업소 72곳, 작년보다 17곳 늘어

전용기 의원, 등하굣길 아이들에게 주기적으로 노출 매우 심각, 관리·감독 시급

2024.07.19 10: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