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의원, ’고수익 해외 취업‘ 미끼로 현지 감금, 피해자 폭증

-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동남아 중심 취업 사기 성행
- 재외공관 신고 접수 2021~2022년 6명 → 2023~2024년 상반기 188명
- 권 의원, “해외 불법 업체 감금 및 범죄 강요, 영화가 아니라 현실”

2024.09.23 09: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