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의원, 법인카드 사적 유용, 금품수수까지 기강해이 심각한 LH,

업체 뒤봐주고, 해당업체 주식 취득해 4억원 이득 취한 직원도
- 김은혜 의원, 각종 제보사항 처리한 LH 내부 감사 보고서 입수
- 기계설비 총괄 A처장, 2등급 비공개 문서 업체에 누설하며, 주식 취득해 4억원 수익
- B팀장, 총 77회에 걸쳐 1,500만원 법인카드 사적 유용
- C과장, 조명기구 납품업체에 수차례 돈 요구하며 금품수수

2024.10.10 10:4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