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의원, 수상한 HUG의 업체선정 미스테리

- HUG 담당자, 평가 3일 전 특정 업체에 전화해 “인사 안오냐” 핀잔주며 압박
- 해당 업체, 외부위원 평가 우수에도 불구 HUG 직원 평가에서 모두 낮은 점수 받으며 사업 탈락
- 김은혜 의원 “담당 직원 기분에 따라 선정되는 HUG 용역사업자, 입찰 과정 공정성 제고 필요”

2024.10.17 10:3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