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경기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월 22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서1동장과 건강복지팀장, 그리고 아동의 할머니가 참석해 아동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아동은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며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동의 현재 상황과 보호자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달부터 기업체(제이원푸드)의 후원이 연계됨에 따라, 후원금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아이를 돌보고 계신 조부모님의 노고에 깊이 공감하며, 이번 기업체 후원이 아이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 아동을 대상으로 기업체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온경기 | 팽성생활사박물관은 서포터즈 1기 ‘팽클럽’에 참여할 지역 주민을 비롯해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20세 이상)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과 박물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의 문화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서포터즈(supporters)는 ‘지지자, 후원자, 팬’을 의미하며, 어떤 대상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 또는 단체를 의미한다. 서포터즈 활동에서는 ▲전시·교육 모니터링 및 의견 제시 ▲홍보 콘텐츠 제작 ▲팽성 지역 문화자원 조사·참관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문화활동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공된다. 활동 참여자에게는 해당자에 한하여 자원봉사 시간이 인증되며, 팽성 지역 내 주요 유적지 답사와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모든 활동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공식 활동 인증서와 박물관 기념품이 제공된다.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진행된다. 팽성생활사박물관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nb
한민규 기자 | 경기 어민들의 숙원사항이었던 서해특정해역 꽃게 총허용어획량(TAC)이 처음으로 할당됐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최근 경기도에 서해특정해역 꽃게 TAC 60톤을 처음으로 배정했다. 송 의원은“경기도는 해수부로부터 배정받은 서해특정해역 꽃게 TAC 60톤을 신청한 화성·안산·김포·시흥지역 어선 30여척에 배분할 계획”이라며 “어선들의 어획실적에 따라 필요할 경우 앞으로 배정량이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앞서 송 의원은 지난해 7월 해수부 장관 인사청문회에 이어 10월 국정감사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경기 어민들에 대한 서해특정해역 꽃게 TAC배정을 요청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경기도 해양수산과 관계자는“경기도에 대한 서해특정해역 꽃게 TAC는 올해 처음으로 배정받는 것이어서 많은 물량을 한꺼번에 확보하기 어려웠다”며“이번에 서해특정해역 꽃게 TAC를 배정받는 어선들이 성실하게 어획보고를 하도록 해서, 필요하면 내년에 더 많은 양을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경인선단연합회 관계자는“당초 요청한 TAC 210톤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서해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서연이음터도서관은 오는 3월 12일(목)부터 4월 1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3세~9세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인 독서문화교실 「그림책으로 만나는 부모의 마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 과정에서 부모가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그림책을 매개로 탐색하고, 그림책의 글과 그림, 이야기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질문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감각체험 활동을 함께 구성해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해 ▲그림책으로 걱정 이해하기 ▲그림책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그림책으로 나를 돌보기 등 ‘부모의 마음’을 주제로 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로마테라피 롤온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참여자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3월 3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3월 11일(수)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녀 양육으로 지
한민규 기자 |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은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을 함께 고려하도록 한 정부 지침이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화성호 일대 수원군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 추진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정책토론회를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 및 주변 개발사업 환경성 평가(조류관련) 지침」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면서, 공항 및 공항 주변 개발사업에 대해 보다 엄격한 환경·안전 기준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마련됐다. 해당 지침은 공항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조류 서식지 보전과 항공기-조류 충돌 위험을 함께 고려하도록 하고, 공항 표점 반경 13km 이내 지역에 대한 정밀한 조사와 평가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추진돼 온 군공항 이전이나 신공항 계획 역시 새로운 기준에 비춰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송 의원은 “기준은 달라졌는데, 화성호를 대상으로 논의돼 온 수원군공항 이전과 신공항 건설 구상이 지금도 그대로 유효한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시점”이라며 “환경과 안전, 그리고 주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공개적인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고
뉴스온경기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2일 팔달구청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동별 나눔활동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올해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반찬 나눔 봉사, 헌옷 모으기 운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이웃사랑 바자회 등 생활 밀착형 나눔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장 의견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각 동의 사례와 주민 수요를 바탕으로, 나눔이 필요한 이웃을 더 촘촘히 살피기 위한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전영숙 팔달구 새마을부녀회장은 “각 동 부녀회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새마을부녀회가 오랜 시간 이어온 나눔과 봉사는 팔달구의 든든한 자산이자 자랑”이라며, “오늘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별 특성을 반영한 지원과 홍보를 통해 새마을부녀회의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온경기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2일 시의원과 간담회를 열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수원특례시의회 팔달구 지역 김미경 의원, 박영태 의원, 유준숙 의원, 국미순 의원, 정종윤 의원과 팔달구 황규돈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팔달구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신축 ▲동수원고가차도 재포장 ▲효원공원 까치화장실 리모델링 ▲숙지공원 게이트볼장 확장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고, 시의원들의 정책적 조언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구민들의 생활개선과 민원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팔달구 전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구정 주요사업 추진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일상안전, 상생돌봄, 시민체감 3대 행정 목표를 추진하기 위해 시의원님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뉴스온경기 | 22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하여 한파쉼터 안전 및 운영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매탄1동 한파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을 비롯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신체가 허약한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각 경로당에서는 매주 1회 이상 한파쉼터 시설물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서는 난방시설 작동 여부와 이용 환경을 확인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에 문제가 없도록 항상 관심을 갖고, 따뜻하고 안전한 한파쉼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온경기 | 지난 22일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를 홍보했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중에서도 어르신들에게 중점적으로 해당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26년 짝수연도 출생자, 27년 홀수연도 출생자 접종)과 만 70세 이상 연간 최대 277,200원(분기별 69,300원) 버스비가 지원되는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한파 쉼터로도 운영 중인 경로당 내 시설물 점검을 병행했다. 난방시설 작동 상태와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요청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영태 망포1동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 직접 경로당들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제도를 직접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새로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모든 주민
뉴스온경기 | 영통2동 통장협의회는 1월 22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1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공유와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과 김지란 영통2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통장 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동 행정 운영 방향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월례회의에서는 시정 주요 정책과 동 행정 추진 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를 주민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통 단위 홍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특히 통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중심의 안내·홍보 체계를 강화해 주민들이 정책 변화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통장들이 일상적인 활동 과정에서 접수한 주민 불편 사항과 생활 민원 사례를 공유하며, 민원의 신속한 전달과 처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주민 안전, 생활 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밀착형 행정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지난해 동 발전을 위
뉴스온경기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어르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복지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무상교통(버스비 지원)과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홍보와 함께 경로당 내 한파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난방시설 상태 및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앞으로도 경로당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며“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온경기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2일, 김계환 광교1동 통장이 이웃돕기 성금 280만 원과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해 총 400만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김계환 통장은 평소 통장으로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이웃의 생활 여건을 살피며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생활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계환 통장은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통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통장으로서 지역을 위해 항상 헌신해 주시는 김계환 통장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교1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