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경기 | 화성특례시가 관내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자유이용권 ‘화성 투어패스’의 신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성 투어패스’는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된 모바일 이용권이다. 구매자는 정해진 시간(12시간·24시간) 동안 화성시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 모집 분야는 ‘자유이용시설’과 ‘특별할인가맹점’ 두 가지로 구분된다. ▲자유이용시설은 관광객에게 입장료 면제나 음료 제공 등 무료 혜택을 제공한 뒤 이용 인원에 따라 정산금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유료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기념품 판매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특별할인가맹점은 투어패스 소지자에게 자율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음식점과 공연시설, 숙박시설 등이 참여 대상이다. 화성특례시에서 운영 중인 업체라면 누구나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가맹점으로 참여하면 주요 포털과 판매 채널의 상품 페이지에 점포 정보가 노출돼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신규 방문객 유입 등 홍보
한민규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안전의식 함양과 리더십을 기르기 위한 ‘2026년 119청소년단 신규 단원’을 3월 11일부터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19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안전체험과 봉사활동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배우고 미래 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소방청 대표 청소년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화성시 관내 유치원생 ~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단원들은 학교와 소방서가 연계해 운영하는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소방안전체험 및 화재·재난 대응 교육 ▲CPR 등 응급처치 교육 ▲지역사회 안전 캠페인 및 봉사활동 ▲소방서 견학 및 안전체험 프로그램 참여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안전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119청소년단 활동은 청소년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미래의 안전문화를 이끌어갈 많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19청소년단 가입 및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화성소방서 화재
뉴스온경기 |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026 수원시 공공외교단(SCVA) 13기’를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 공공외교단(SCVA, Suwon Center’s Volunteer Activators)은 관내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시민 주도의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는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공공외교단은 ▲수원시 외국인 지역 이해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원 ▲영문 블로그·카드뉴스 등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센터 국제교류 행사 지원 ▲화성문화제 서포터즈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4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8개월이다. 수원시 관내 대학 재학생 또는 수원 거주 대학생(외국인 유학생 포함)이 지원할 수 있다. 한국어와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총 16명을 선발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수료증을 수여한다. 1365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활동 우수자는 향후 센터의 해외 방문 사업에 참가하면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국제교류 현장에서 소통하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소중한 기회가
뉴스온경기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주인공이 될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경연 참가팀을 모집한다. ’바람의 사신단‘은 ‘항해, 바다, 바람, 배’를 주제로 전국 단위 참가팀이 함께하는 댄스 경연 퍼레이드이다. 해마다 참가 규모와 완성도가 높아지며 화성뱃놀이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바람의 사신단’은 단순 무대 경연을 넘어, 거리 퍼레이드 형식으로 축제 현장을 달굴 예정이다. 그동안은 별도의 예선 심사를 통해 선발된 팀만이 화성뱃놀이축제 현장 무대에 설 수 있었으나, 올해는 예선전을 축제 현장으로 옮겨 운영한다. 제한된 무대에서 평가받는 방식이 아닌 축제 공간 속에서 관람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교감하고, 이를 통해 경연의 긴장감과 현장의 열기를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변화는 더 많은 팀들이 축제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축제장 곳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2,700만원의 시상금이 걸린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의 참가팀은 3월 19일부터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다원이음터는 오는 4월 2일(목)부터 6월 4일(목)까지 두 달간 관내 예비 창작자와 영화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특화 프로그램 「독립영화 감독의 시나리오 연출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 등재된 현직 독립영화 감독을 초빙해 진행하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기획되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영화 제작 현장에서 축적된 연출 경험과 프로덕션 운영 노하우를 직접 공유하며, 시나리오 기획부터 연출 구조 설계까지 창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2010년생(고등학생 1학년) 이상의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나리오의 기초와 기획 ▲독립영화 연출 구조 설계 ▲프로덕션 운영 노하우 등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3월 3일(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영화와 영상 분야를 꿈꾸는 시민들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은 화성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진로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고교 대상 학과멘토링’ 대학생 멘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화성시 고등학교 출신 또는 화성시 거주 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전공과 대학생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과 이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등학생들은 전공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멘토로 참여하고자 하는 대학생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한 후,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3일(월)부터 3월 9일(월) 13:00까지이며, 최종 선정자는 2026년 3월 11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고등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현장의 경험을 통해 풀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들 역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스온경기 |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장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와 기업을 23일부터 모집한다. 올해는 총 730명의 중장년 도민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중장년 인턴십 사업은 도내 중장년(40세 이상 65세 미만)을 인턴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 등에 1인당 월 12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360만 원의 인턴십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업은 채용 전 인력을 검증할 수 있고, 구직자는 실무 경험을 쌓으며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재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일 경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도는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의 직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별도의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87개 기업과 96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당초 목표 대비 107%의 실적을 기록했다. 참여기업들은 정규직 채용 전 인력 검증이 가능하다는 점을, 참여자들은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이해도와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는 23일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
뉴스온경기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보육센터 ‘창업지원플랫폼’과‘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 입주기업을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창업지원플랫폼은 화성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보육 공간으로, 2023년 조성 이후 약 50개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를 추가 개소하며 보다 체계적인 창업보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업지원플랫폼’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총 3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인큐베이팅센터 6~7층에 위치한 독립 사무공간과 공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창업지원플랫폼 플러스’는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위한 특화 공간으로, 창업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 총 1개사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은 기본 2년 입주 후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특히, 2026년에는 공간 지원뿐 아니라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전주기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가 지원하여, 입주기업에게 보육 프로그램을 연계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창업지원플랫폼은 유망 스타트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이음터에서는 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마을동아리를 모집한다. 화성시 학교 복합화 시설인 이음터는 ‘마을과 학교, 그리고 주민을 잇는 공간’으로 관내 7개소(△동탄중앙이음터 △다원이음터 △동탄목동이음터 △송린이음터 △서연이음터 △늘봄이음터 △호연이음터)가 운영되고 있다. 마을동아리 사업은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 발굴과 육성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성장을 목표로 7개 이음터가 통합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개 이음터의 마을동아리가 소통하며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마을동아리 연합 축제 ‘7개를 잇다’를 개최하였다. 마을동아리 모집 기준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구성원 중 화성시민이 70% 이상이다. 마을동아리 선정 시에는 활동 공간 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이음터 행사와 연합동아리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동아리 주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이음터 네이버 블로그(포스터 QR코드 참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음터가 마을공동체와 함께 시민 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다해 나가
뉴스온경기 | 수원시가 ‘새빛 동행길(새빛 동네가 행복한 길거리 공연)’ 거리공연가를 6월 6일까지 모집한다. ‘새빛 동행길’은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원시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가 지정한 관내 길거리 공연 장소에서 대중음악, 무용, 마술, 악기 연주 등 야외 공연을 할 수 있다. 공연은 팀별로 1~3회 이뤄지며, 1회당 공연 시간은 약 20분 내외이다. 수원시는 기본 음향 장비를 제공하고, 공연에 필요한 개별 악기나 소품은 출연자가 준비해야 한다. 인원수에 따라 소정의 출연료를 지급한다. 모집 대상은 거리공연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은 우대된다. 미성년자가 포함된 팀은 법정대리인이나 지도교사가 신청해야 하며, 정치·종교 목적의 단체나 팀 구성원 중복 등 일부 자격 제한이 있다. 6월 6일 오후 6시까지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공연 동영상 파일 또는 링크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는 서류 및 영상 심사를 거쳐 6월 11일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날
뉴스온경기 | 수원시가 6월 1일부터 ‘새빛멘토링’ 멘토·멘티를 각 10명씩 모집한다. 새빛멘토링은 한국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유사 국적의 선배 결혼이민자를 멘토로 연결해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대일 또는 소그룹 멘토링 ▲일상적인 소통, 정보 공유(한국 문화·생활, 자녀 교육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프로그램·서비스 정보 제공, 연계 ▲정서적 지지, 심리적 안정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입국 3년 이상, 한국어 중급 이상 결혼이민자 또는 외국어의 수준이 일상생활 대화 이상인 한국인 자원봉사자가 멘토로 참여할 수 있다. 멘티는 입국한 지 2년 이하 결혼이민자가 신청할 수 있다. 멘토·멘티로 참여하길 원하는 결혼이민자들은 시청 홈페이지'수원소식'시정소식 게시판에 올라온 모집공고 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고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려면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며 “새빛멘토링이 다문화가족을 위한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형성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온경기 | 오산시는 오산역 앞 아름다로(구 문화의 거리) 일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5월 3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원도심의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지속가능한 상권 회복 기반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오산시 원도심(구 문화의 거리 중심지)의 빈 점포를 신규 임차하여 창업하거나, 기존 점포를 이전해 창업하는 소상공인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보다 구체적인 지원 조건, 대상지 주소, 신청 요건 등은 오산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때 오산의 대표 상권이었던 오산역 일대의 활력을 되살리고, 장기화된 원도심 상권 쇠퇴 문제를 극복하여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인구가 많은 오산역 주변 상권의 잠재력은 여전히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원도심 골목상권을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