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4일 안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한민규 기자 | ■ 정체된 안산, 이재명 국민주권시대 철학으로 전면 리뉴얼 선언 김철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3월 4일 오전 11시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안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정체된 안산의 도시 경쟁력과 불완전한 행정 시스템을 강도 높게 지적하며, 이를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안산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웠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시대’ 철학을 시정에 담아,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의 절대적 기준이 되는 투명하고 열린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 "안산 지도를 바꿀 '안산 대전환 5대축'… 삶의 질을 높이는 명품 도시 재도약 약속" 김 전 의원은 쇠퇴하는 안산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 도시로 재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안산대전환 5대축’을 발표했다. ▲산업의 전환(첨단산업 기반 복합혁신벨트 완성) ▲공간의 전환(연결, 균형, 활력 기준의 구조 재편) ▲도시품격의 전환(문화 예술 및 공동체 복원으로 도시 품격 향상) ▲행정의 전환(시민중심 투명하고 열린 주권행정 실현) ▲공동체의 전환(삶의질 회복 및 교육인프라 혁신,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