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경선을 앞두고, 홍희관 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김철진 예비후보 캠프(찐캠프)에 전격 합류하며 ‘원팀(One Team)’을 선언했다. 김철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29일, 홍희관 전 예비후보가 김철진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선거대책위원회에 핵심적인 역할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두 후보의 결합은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경선 판도에 막강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두 후보는 “홍희관의 ‘퀀텀점프’ ✖ 김철진의 ‘안산대전환’”이라는 강력한 하이브리드 슬로건을 내걸고, “사람을 향한 안산대전환, AI와 함께하는 퀀텀점프”를 공동 비전으로 선포했다. 김철진 후보의 사람 중심의 따뜻한 리더십과 홍희관 전 후보의 AI·첨단 산업을 아우르는 첨단 기술 전문가로서의 역량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이라는 평가다. 홍희관 전 예비후보는 지지 선언을 통해 “김철진 후보가 걸어온 진정성 있는 궤적과 안산의 미래를 향한 확고한 비전에 깊이 공감했다. 그동안 의정활동과 지역에서 보여준 모습들이 가슴에 와닿고 안산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는 치열하게 경쟁했던 어제를 넘어, 안산의 확실한 미래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동탄중앙이음터는 지난 2월 11일, 가톨릭대학교 RISE 산업단과 협력하여 진행한 ‘쿠링 VR·AI 코딩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딱딱한 코딩 이론에서 벗어나 게임처럼 즐겁게 놀며 인공지능(AI) 코딩 문화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동탄중앙이음터의 특화 분야인 AI와 VR 프로그램을 활용해 메이커스페이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ICT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연령별 수준에 맞춰 주요 교육 내용은 ▲컴퓨팅 사고력 이해 ▲알고리즘 설계 학습 ▲VR 장비 교육 및 체험 ▲초록·얼음행성 탐험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진로 역량을 강화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화성시 어린이들이 미래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음터라는 공간을 통해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탄중앙이음터는 화성시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