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안성시 장애인공유네트워크 관계자들은 3월 16일, 경기도의원 황세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경기도의원 황세주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진행하고 공식적인 지지를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장애인과 지역 복지를 위해 활동해 온 안성시 장애인공유네트워크 관계자들이 참석 했으며, 참석자들은 “장애인 복지를 나누는 사람들, 황세주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황세주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참석자들은 선언을 통해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지역 복지 강화, 공공의 책임 확대 등 지역사회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실천해 온 황세주 예비후보가 경기도의회에서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특히 참석자들은 “황세주 후보는 현장에서 장애인과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해 온 사람이라며 복지를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정치인”이라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관계자들은 “장애인과 시민의 차별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황세주 예비후보가 경기도의회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온경기 한민규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의원(더민주, 비례)은 2월 6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재택 의료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성시간호사회 회장·두원공과대학 간호학과 김미정 교수와 서울홈케어의원 이찬용 대표원장을 비롯하여 이종철 총괄팀장과 김정민 대외협력팀장이 배석한 가운데 재택 의료 시범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먼저 서울홈케어의원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 사업과 가정간호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2023년 각 사업 실적과 사업 수행에서 느낀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급속히 증가한 노령인구에 비해 재택 의료와 돌봄은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재택의료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디지털 시스템 확보, 재정 지원 등 기본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노령인구에 대비하여 의료·돌봄·요양 지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계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황세주 의원은 “무엇보다 어르신들은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계속 거주하고 싶어한다”며 “생의 마지막 순간을 본인이 지내던 곳에서 보내고 싶은 간절함을 잘 알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찾도록 강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