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공약기획단 출범
한민규 기자 | 국민의힘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04월 04일‘100만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약기획단을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정책 정비에 나섰다. 이번 공약기획단은 행정, 교육, 문화·예술, 그리고 관광·해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산업과 경제 분야에는 더 많은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해 정책의 실효성과 실행력을 높여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기획단은 짧은 기간이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공약을 발굴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 중심으로 공약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관심도가 높은 주요 공약에 대해서는 설명회 등을 통해 시민의 참여도와 공감대를 넓혀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끝으로 박태경 예비후보는“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책임”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공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제는“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화성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기획단에 참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