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다원이음터는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미래 역량 강화 교육 사업인‘2026 다원 꿈나무 교육’중 겨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원 꿈나무 교육’은 화성특례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겨울부터 가을까지 계절별로 운영된다. 이번 겨울 꿈나무 교육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으로 모집 첫날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2개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하여 당초 기획된 10개 프로그램 보다 확대 운영하였다. ‘2026 다원 겨울 꿈나무 교육’은‘다원 미래 실험실’을 주제로 ▲AI를 활용해 미래 도시의 모습을 상상하는 ‘미래 도시 실험실’ ▲마술 속 숨은 과학 원리를 탐구하는 ‘마술 실험실’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기록 실험실: 미래의 나’프로그램에서는 1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자서전을 완성하고, 이를 다원이음터 1층 로비에 전시해 참여자들이 스스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미래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첫 겨울 꿈나무 교육이 조기 마감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서연이음터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운영한 겨울 마을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 마을학교는 방학 기간동안 운영하며 마을의 이웃과 함께 마을 안에서 학습하고 교육하는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겨울 마을학교는 특히 느린학습자반을 신설하여 일반 교육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작은 성취 경험을 쌓으며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프로그램과 로컬푸드의 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더욱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아울러 전체 프로그램의 50%를 서연이음터 마을동아리의 재능 나눔 활동으로 구성해 운영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나눔과 상생이라는 지역사회 가치를 실천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겨울 마을학교는 아이들이 서로 다른 배경과 학습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기회의 폭을 넓히고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