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 선거사무소에 4월 24일 장애인 부모와 발달장애인들이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복지 현실과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장애인 부모들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과 생활지원 정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인 가족들은 돌봄과 생계, 주거 문제까지 동시에 감당하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존에 편성되어 있던 지원예산도 삭감하는 등 의정부시 장애인 정책이 후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장애인 주거지원 및 생활지원 확대 ▲보호작업장 임금체계 개선 ▲서울시 수준의 장애인 주거지원 예산 반영 ▲장애인별 담당 봉사자 매칭 비율 확대 등을 주요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 보호작업장과 관련해서는 현재 최저시급 수준에 맞춰 획일적으로 운영되는 임금 구조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능력과 노동에 따라 더 많은 보상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의 장애인 주거지원 정책 사례를 언급하며 “의정부 역시 장애인과 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지원 예산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4월 23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의정부지부(지부장 강충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폐기물 선별장 노동환경 개선과 공공노동 현안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충구 지부장을 비롯해 부지부장, 사무장, 선별장 노조 감사 담당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했으며, 김원기 예비후보는 노동 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과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노조 관계자들은 생활폐기물 선별장의 원청 책임이 있는 의정부시가 “지방선거를 이유로 교섭이 지연시키고,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선별장 제2노조인 전국민주연합 측은 현재 민간위탁 구조를 시 직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청업체 중 명확한 임금 테이블을 제시하지 않아 고용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원기 예비후보는 “노동의 문제는 시민의 삶과 기본권을 결정하는 과제”라며 “노동자가 존중받는 도시가 결국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노동계와의 정기적인 대화 채널 구축 ▲선별장 직원 노동의 투명한 관리 및 감시 ▲현장 인력 확충 방안 검토 ▲공공 노동환
한민규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조직적인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김원기 예비후보 측이 이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23일, 후보에 대한 인격 살인에 가까운 허위사실을 생성하고 이를 기사화하여 조직적으로 확산시킨 특정 언론인에 대해 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이후에도 매체 운영자, 그리고 SNS를 통해 이를 전파한 성명불상의 가담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및 후보자비방) 등의 혐의로 관할 수사기관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기 예비후보 측은 최근 소위 기고문 형식을 빌려 유포된 ‘성폭력 가해자 연루설’에 대해 “단언컨대 김원기 캠프 내에는 해당 주장과 관련된 그 어떤 성범죄 연루자나 가해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캠프 측은 “민주당 경선 막바지에 터져 나온 이 허위사실 공표는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비열한 정치 공작일 뿐”이라며, “공개 토론이 제안된 중요한 시점에서 정책 대결이 아닌 마타도어식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사)기본사회 경기본부와 정책간담회를 개최, ‘의정부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구상에 나섰다.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도시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기본사회’ 개념을 의정부 지역 정책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장세환 (사)기본사회 경기본부 사무총장과 ‘기본사회를 꿈꾸는 의정부 사람들’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정부의 지리적·경제적 특성을 반영한 기본사회 접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성진 (사)기본사회 경기본부 정책단장은 의정부의 지리적·경제적 특성을 고려할 때, 단순한 소모성 복지가 아니라 이동권 회복과 북부 거점 경제 구축을 포함한 복합적인 구조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제안했다. 특히 서울 의존형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의료, 교육, 돌봄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공공서비스 일자리를 확대하는 등 의정부 중심의 자립형 경제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원기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사회 가치를 계승해 시민의 삶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새로운 사회계약을 의정부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재정위기와 지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김원기 예비후보가 9일 발표된 민주당 경기도당 예비경선 결과, 컷오프를 통과하며 본경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번 예비경선 통과는 김원기 예비후보가 그간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사회에서의 신망이 권리당원들의 표심으로 연결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특히 여러 변수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지지를 확인, 김 후보가 본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꺾을 수 있는 ‘민주당 필승 카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 후보는 본경선 확정 직후 “예비경선 과정에서 보내주신 당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실력으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리고, “함께 경선 경쟁에 있었던 심화섭, 오석규 후보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두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겸허히 수용하고 발전시켜 당의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안병용, 정진호 후보와 치를 본경선에서 “네거티7브 없는 깨끗한 경선으로 당원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 같은 선거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원기 예비후보 캠프는 오늘 결과 발표 직후 곧바로 본경선 체제로 전환했다. 캠프 측은 “의정부의 정체된 현안을 해결할 ‘시정 전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며, 당내 예비경선을 앞두고 김 후보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하나로 결집하는 모양새이다. 지난 5일, 지역의 호남 출신 주요 인사들이 김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공개적으로 힘을 실었다. 이들은 “김원기 후보는 오랜 시간 민주당의 개혁과 혁신의 가치를 흔들림 없이 지켜온 인물”이라며, “의정부의 새로운 도약과 더 큰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는 김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지지 행렬은 시민사회로도 이어졌다. 경기지역 봉사단체인 ‘행복 나눔 봉사단’ 임원들도 김 후보의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실천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 대열에 동참했다. 또한 ‘늘푸른 산악회(회장 추철호)’ 관계자들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당 원로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의정부 갑·을 지역위원회 고문단 등 당의 원로들은 김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격려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김원기 예비후보는 쏟아지는 지지와 격려에 대해 “지난 14년간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오롯이 의정부의 변화를 위해 쏟아붓겠다”며,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기분 좋은
한민규 기자 | 오석규 의정부시장 경선후보(더불어민주당)가 ‘시민주권 시대’를 핵심으로 하는 공약을 발표하고,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시민 참여를 제도화하고, 소통 기반의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게 오 경선후보의 구상이다. 오 경선후보는 먼저 ‘타운홀 미팅 정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현안과 정책을 시민에게 직접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공개 소통의 장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시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생활권역별 주민총회’를 도입해 교통·환경·복지 등 생활밀착형 의제를 시민이 직접 제안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 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오 경선후보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시민정책위원회’를 설치해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형 모니터링 및 평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도 밝혔다. 오 경선후보는 “정책 수립부터 집행, 평가까지 시민이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디지털 기반 참여 확대를 위해 ‘스마트 시민참여 플랫폼’도 구축한다. 모바일 앱과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설문,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이건태 국회의원이 3월 31일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에게 자신의 저서 「대장동의 진실」을 전달하면서 “의정부의 이재명이 되어 주십시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주권 민생 중심 정치의 계승을 당부했다. 이건태 국회의원은 대장동 사건 등 굵직한 현안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참여하며 법률적·정치적 최전선에서 함께해 온 핵심 인사로 평가받는다. 이 의원은 김 후보를 “의정부의 정체된 시민주권 시대를 열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김원기 예비후보는 이 의원님의 메시지는 단순한 덕담을 넘어 위기의 도시를 돌파할 강력한 개혁 리더십에 대한 정치적 요청으로 해석하며, 의정부가 직면한 재정 위기와 개발 정체, 불통 행정을 넘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론 행정으로 도시를 바꾸겠다”는 결단과 책임, 성과 중심의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상징적 메시지로 받아들여진다. 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메시지를 두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친명 개혁노선의 지방 확장 신호이자, 의정부 정치 지형 변화를 예고하는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민규 기자 | 오석규 의정부시장 경선후보(더불어민주당)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량 5부제’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 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 급등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는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강화하고, 유가가 120달러에 도달할 경우 민간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기업과 금융권 등 사회 전반에서도 ‘차량 5부제 참여’와 ‘에너지 절약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오석규 경선후보는 “지난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전쟁추경을 천명할 정도로 지금의 에너지 위기는 국가적 비상 상황”이라며 “공직을 준비하는 후보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부터 차량 5부제를 철저히 준수하고, 출퇴근과 공식 일정에서도 가능한 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도 자발적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오 경선후보는 특히 “의정부시는 경기북부의 교통 요충지인 만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가 곧 에너지 절약”이라며 “향후 시장에 당선되면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과 친환경 교통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부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기자회견을 열고 의정부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로 ‘반환공여지의 전략적 재탄생’과 ‘교통혁신을 통한 도시 대전환’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반환공여지를 전략적 국가자산으로 규정하며, 기존의 주거·공원 중심 개발 방식을 버리고, AI·로봇 기반 첨단산업 R&D 클러스터와 e스포츠 경기장 등 기술과 인재가 모이는 기업을 유치해서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민간이 협력하는 국가주도형 개발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특히 캠프 레드클라우드는 개발 이전에 기존 시설을 활용한 ‘체류형 유소년 스포츠 파크’로 조성하고, 향후 스포츠 캠퍼스로 발전시켜 전국적인 유소년 스포츠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GTX-C 노선 조기 착공과 SRT 의정부역 연결, 8호선 연장, 7호선 연계 교통망 구축, 자율주행버스 도입, 빅데이터 기반 버스노선 개편 등을 통해 ‘수도권 30분 생활권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후보는 ‘리듬시티 부지 내 오피스텔 신축’과 ‘민락IC 우회도로 개설’에 대해 “시민과의 충분한 소통 없이 추진되는 사업”이라
한민규 기자 | 오석규(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의정부를 ‘기본이 탄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교육·복지·안전·성평등가족지원·청년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오 예비후보는 “출생부터 운명까지 시가 책임지는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께서 효능감을 느끼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정책 공약의 핵심은 ▴교육사다리 사업 ▴시민체감형 복지 ▴생애주기별 생활체육 ▴스마트 안전도시 ▴성평등가족지원 ▴청년지원 사업 등이다. 먼저, 오 예비후보는 ‘교육사다리 사업’을 통해 의정부를 다시 경기북부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육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저소득층 비율이 높은 학교에 추가 지원을 하며,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문화·관광 바우처와 ‘1타 강사 인강’ 수강 바우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장 직속 ‘교육특보’를 신설해 관내 교육기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 예비후보는 ‘시민체감형 복지 사업’을 제시했다. 그는 “출산지원금 인상, 보훈수당 인상, 화장지원금 도입 등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고, AI 기반 복지·돌봄 혁신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저소득층 어르신 간병비 지원과 ‘그냥드림’ 긴급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3월 25일 플랫폼 노동자 단체인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북부분회(회장 고영석 외 4명)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플랫폼 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안전 문제, 복지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라이더유니온 관계자들은 “배달노동자들은 교통사고 위험, 불합리한 배달료 구조, 휴식권 부족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개선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개선을 위해 ‘공공배달앱 상생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원기 예비후보는 “플랫폼 노동자야말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숨은 주역”이라며, “공약으로 제시한 공공배달앱을 개발·확대해 과도한 중개수수료를 낮추고, 지역화폐와 연계한 소비 촉진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소상공인과 노동자가 함께 상생하는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공공배달앱 상생협의체’ 구성 제안에 대해서도 적극 공감하며,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