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싱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명근 후보는 13일 첫 일정으로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민의견을 경청하고 중단없는 화성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의 현충탑 참배에는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김태형 이홍근 박진영 이진형 경기도의원, 위영란 배현경 이계철 최은희 김상균 유재호 장철규 이용운 화성시의원, 배강욱 당대표 특보, 조승문 (전)화성시 제2부시장, 엄정룡 (전)시의원 등 30여명이 동행하며 뜻을 함께 했다. 정 후보는 "권력보다는 시민을, 말보다는 실천을 통해 화성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수 있도록 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후보는 이어 "이번 경선 결과는 시민과 당원 동지들의 뜻이 모여 이루어진 결과"라며 "시민의 뜻을 받들어 본선에서도 받드시 승리해 중단 없는 화성시 발전을 위해 매진 하겠다는 것을 시민들께 약속 드린다"고 강조했다. 배정수 의장은 "단체장에 따라 지역 발전이 바뀔 수 있다"며 "당원들이 한마음 한뜻의 원팀으로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과 함께 화성 발전에 공동 노력하자"고 말했다. 정 후보는 또 사통팔달의 30분 이동 시대를 열어줄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에 정명근 후보가 확정됐다.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실시된 국민참여 경선에서 김경희, 진석범 후보를 제치고 과반득표 1위에 올라 정명근 후보가 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로 확정된 것이다. 정명근 후보는 후보 확정 인사말을 통해 “화성시민과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다”며 “함께 경선에 참여한 김경희, 진석범 후보와 ‘민주당 원팀’을 구성하여 화성시장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더 살기좋은 화성특례시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비전으로 ▲기본사회실현 ▲AI미래도시 ▲30분 이동시대 ▲생애맞춤 돌봄도시 ▲생태관광 문화도시 ▲미래첨단 산업도시 건설 등 <화성의 새역사를 쓰라>는 시민과 당원 동지들의 염원을 엄숙히 받아들이고 전력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