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규 기자 |
화성소방서는 6일 오전 9시 15분경 화성시 일대에서 발생한 3중 추돌 교통사고 현장에서 전복 차량에 갇힌 운전자 1명을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차량 간 접촉사고로 시작돼 3중 추돌로 이어지며 차량 한 대가 전복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 내부에 운전자가 고립되면서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성소방서 반송센터 현장대원들은 현장 안전을 확보한 뒤 즉시 구조 활동에 나섰다. 전복된 차량 내부에 갇힌 운전자 1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며 추가 사고를 방지했다.
사고 현장은 차량 전복과 다중 추돌로 인해 2차 사고 위험이 존재했으나, 현장대원들은 침착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구조 활동을 진행하며 상황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교통사고 현장에서는 신속한 현장 대응과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