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늘봄이음터는 지난 3월 4일부터 3월 28일까지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놀이와 함께하는 늘봄놀이교실 ‘디지털 놀이 특화 프로그램’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딩 아케이드 교실: 음악, 로봇, 게임 ▲나는 입체마술사 ▲3D펜 메이커로 구성되었다. 3D펜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자동차 및 반려로봇 코딩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장난감을 직접 만들고 조작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다. 아울러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컴퓨팅 사고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아이와 부모들은 “유익한 수업이었고 아이들이 재미있어했다”,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코딩으로 움직여보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주말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진행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에게 놀이의 즐거움을 전하는 동시에 창의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디지털 놀이 특화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놀이 문화에 함께 참여하며 디지털 사고력을 기르고, 놀이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음터가 지역사회 속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