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인재육성재단 다원이음터 「독립영화 감독의 시나리오 연출론」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민규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다원이음터는 오는 4월 2일(목)부터 6월 4일(목)까지 두 달간 관내 예비 창작자와 영화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특화 프로그램 「독립영화 감독의 시나리오 연출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 등재된 현직 독립영화 감독을 초빙해 진행하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기획되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영화 제작 현장에서 축적된 연출 경험과 프로덕션 운영 노하우를 직접 공유하며, 시나리오 기획부터 연출 구조 설계까지 창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2010년생(고등학생 1학년) 이상의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나리오의 기초와 기획 ▲독립영화 연출 구조 설계 ▲프로덕션 운영 노하우 등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3월 3일(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영화와 영상 분야를 꿈꾸는 시민들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