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제107주년 4.15 제암리·고주리 순국선열 추모제'에 참석해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을 이제는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저희가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제암리 23인 순국묘역 헌화·참배에 이어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잔디마당에서 열린 고주리 6인 추모비 제막식과 추모제, 특별전을 관람하며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렸다. 추모제에는 순국선열 유가족을 비롯해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직무대행(제1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이홍근·이진형 도의원, 송선영·이계철·최은희 화성시의원,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제는 1919년 4월 15일 일제가 저지른 만행으로 희생된 29명의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당시 일제는 3·1운동에 대한 보복으로 제암리 주민들을 제암교회에 모은 뒤 총격을 가하고 교회와 마을에 불을 질렀으며, 이어 인근 고주리로 이동해 독립운동가 김흥열 열사와 그 가족을 살해했다. 정명근 후보는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잇게 한 뿌리이며, 우리는 그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 책임이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와 같은 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14일 용주사에서 성효 큰스님(주지) 등 불교계 인사들과 만나 지역 발전과 민생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두 후보는 화성의 발전이 곧 경기도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후보간 협력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추미애 후보는 “용주사는 중요한 시기마다 찾았던 곳”이라며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을 다잡는 장소”라고 밝혔다. 이어 추 예비후보는 "시장과 군수가 시군민을 위해 일하는 과정에서 효율적으로 행정이 추진되도록 하는 것이 도의 역할일 것"이라며 경기도와 시군간 행정시스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화성특례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중단없이 추진되고 완성해야 할 시기”라며 "화성의 발전이 곧 경기도의 발전으로 이어지므로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경기도 발전과 화성시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규 기자 |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가 경선 규칙 위반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정명근 후보가 경선 투표기간 중에 민주당 당원에게 투표를 독려하는 녹음이 제보 되었는데, 문제는 경선 당일 특정 당원의 ‘미투표 여부’를 정확히 알고 전화했다는 것이다. 이는 당원 명부 유출 및 투표 여부 등 비공개 정보가 사전에 공유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있어 실시간 여론조사를 공유했던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정 후보는 녹음에서 "저 화성시장 정명근인데요....어제하고 오늘하고 우리 민주당 시장 경선을 하고 있어요. 근데 아직 투표를 안 하셨더라고요."라며 통화자의 투표여부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이에 대해 정명근 후보 선대위에서는 "당시 지지자와 자원봉사자들이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지지자들이 연락을 시도한 대상자 중 일부가 연결되지 않아 정명근 후보는 이와 같이 ‘연락이 닿지 않은 지인’에 대해 추가적인 투표 독려 전화를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정명근 후보가 실시간 투표 여부를 파악해 선거에 활용했다는 일부 언론의 주장은, 적법한 투표 독려 활동을 부정선거로 둔갑시키려는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싱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명근 후보는 13일 첫 일정으로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민의견을 경청하고 중단없는 화성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의 현충탑 참배에는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김태형 이홍근 박진영 이진형 경기도의원, 위영란 배현경 이계철 최은희 김상균 유재호 장철규 이용운 화성시의원, 배강욱 당대표 특보, 조승문 (전)화성시 제2부시장, 엄정룡 (전)시의원 등 30여명이 동행하며 뜻을 함께 했다. 정 후보는 "권력보다는 시민을, 말보다는 실천을 통해 화성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수 있도록 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후보는 이어 "이번 경선 결과는 시민과 당원 동지들의 뜻이 모여 이루어진 결과"라며 "시민의 뜻을 받들어 본선에서도 받드시 승리해 중단 없는 화성시 발전을 위해 매진 하겠다는 것을 시민들께 약속 드린다"고 강조했다. 배정수 의장은 "단체장에 따라 지역 발전이 바뀔 수 있다"며 "당원들이 한마음 한뜻의 원팀으로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과 함께 화성 발전에 공동 노력하자"고 말했다. 정 후보는 또 사통팔달의 30분 이동 시대를 열어줄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에 정명근 후보가 확정됐다.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실시된 국민참여 경선에서 김경희, 진석범 후보를 제치고 과반득표 1위에 올라 정명근 후보가 민주당 화성시장 후보로 확정된 것이다. 정명근 후보는 후보 확정 인사말을 통해 “화성시민과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다”며 “함께 경선에 참여한 김경희, 진석범 후보와 ‘민주당 원팀’을 구성하여 화성시장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더 살기좋은 화성특례시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비전으로 ▲기본사회실현 ▲AI미래도시 ▲30분 이동시대 ▲생애맞춤 돌봄도시 ▲생태관광 문화도시 ▲미래첨단 산업도시 건설 등 <화성의 새역사를 쓰라>는 시민과 당원 동지들의 염원을 엄숙히 받아들이고 전력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민규 기자 | 화성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인철) 회원들은 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연합회는 "화성시는 도시 규모 확대에 따라 소상공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지역별 안정적인 사무공간 및 운영 인력 부족으로 정책 전달과 현장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4개 구청별로 사무실 및 전담 매니저 배치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이어 "소상공인들이 상권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정책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4개 구청별 소상공인회의소 설립 및 운영 지원도 필요하다"며 "화성시-소상공인 간 협력 거버넌스 강화를 통해 특화상권 경영환경 개선과 상권별 자생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명근 후보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역화폐를 1조 원으로 확대 발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민규 기자 | 화성, 2026년 4월 8일 - 화성시기업인연합회(회장 이경섭) 회원 20여 명은 8일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기업하기 좋은 화성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정명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기업인들은 이날 지지 선언을 통해 "정명근 시장은 재임 중 기업 친화 정책으로 화성을 경쟁력과 잠재력 넘치는 도시로 이끌었다. 역대 시장 중 가장 활력이 넘치는 환경을 조성해 기업인들이 안심하고 기업 경영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지지 이유를 밝힌 뒤 "기업도시답게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계속해서 유지해 주시고 일부 개선점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기업인들은 또 "정 시장의 기업 사랑 정신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85%에 달하는 중소기업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화성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만큼 기업인들이 보다 더 유리한 환경에서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후보는 "화성 발전의 토대는 기업인들이 만들었고 기업인들이 일자리를 마련해준 덕분에 100만 특례시로 성장했다. 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
한민규 기자 | 화성, 2026년 4월 7일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7일 화성시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미아)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영유아의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어린이집 처우 개선에 공동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화성시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30여 명은 이날 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 "정명근 예비후보께서 재임 중 외국인 아동 지원을 비롯해 쾌적한 환경을 위한 에어컨 클리닉 사업 등 건강한 보육 환경에 힘써 주셔 감사드린다"면서 "706개 국공립·사립·가정 어린이집에서 5천600여 명이 영유아를 돌보고 있으나 처우가 조금 부족한 점이 있다. 보육 교직원의 명절 수당이 지급되지 않고 있으며 조리사 인건비 등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어 "장애 영유아의 경우 개별화된 돌봄과 전문적인 지원이 요구되어 교사의 업무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으나 현재 인력으로는 장애 영유아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한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어렵다"며 "늦은 시간까지 교사의 일대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 많은 만큼 오후 연장반 장애 보육 교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정 예비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 부모급여 지원,
한민규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의 배우자 이선희 여사가 두 번째 선거운동을 맞아 시민들과의 현장 소회와 함께 '폴더 인사'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이선희 여사는 "첫 번째 선거는 절실함 하나로 뛰었다면, 이번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체계적으로 임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면 '지난 4년 동안 화성이 발전하고 있다'는 말씀을 직접 들을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님의 시정 답변을 듣고 감동했다며 재선을 응원하는 시민들이 이번에는 더 많아졌다"며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챙기는 모습에 감사하다는 이야기 를 들을 때마다 오히려 제가 더 뭉클하다"고 전했다. 특히 정명근 예비후보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90도 인사'에 대해 이 여사는 "선거 때만 보여주는 행동이 아니라 처음 출마 당시 시민들과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었다"며 "당선 후에도 '이제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그게 제가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 마음을 4년 임기 내내 지켜오면서 이제는 하지 않으면 오히려 어색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습관이 됐다"며 "감사함과 간절함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배우자로서의 역할에 대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화성병)과 경기도의회 이진형 박진영 김회철 의원, 화성시의회 위영란 장철규 유재호 배현경 의원 등은 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화성시 동탄2신도시 송동마을(동탄호수공원 윗마을) 주민들도 이날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정명근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송동마을 주민들은 이날 정명근 후보를 만나 "지난 4년간 화성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노력이 중단 없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화성시가 대한민국 1등 도시답게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계속해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지지 의사를 피력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후보는 "화성시가 100만 특례시에 이어 4개 구청 출범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5대 도시로 성장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족함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정 후보는 이어 "화성시 전역을 땀으로 적시겠다는 정신으로 화성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었다"며 "계속해서 화성시 구석구석을 살피며 그늘지고 소외된 시민이 없도록 모든 시민들이 행복하고 내가 살고 있
한민규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후원회장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합류하면서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용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대변인으로서 도정의 공식 입장과 정책 방향을 대외적으로 책임지는 중책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당대표 시기에는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서 중앙당의 정책 기조 설정과 전략 수립을 총괄해 온 핵심 인물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김용 정도는 되어야 측근”이라고 언급할 만큼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인사라는 점에서, 김용 부원장의 후원회장 수락은 정치적 무게와 상징성이 크게 부각된다. 이번 합류는 중앙정부–더불어민주당 중앙당–화성특례시를 연결하는 강력한 정책 실행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향후 당내 경선과 6월 본선거에 걸쳐 큰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정명근 예비후보가 민선 9기 시정을 맡게 될 경우,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화성 지역 현안이 보다 긴밀하게 연계되어 예산 확보와 주요사업 추진이 더욱 속도감 있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용 전 부원장은 “정명근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