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화성병)과 경기도의회 이진형 박진영 김회철 의원, 화성시의회 위영란 장철규 유재호 배현경 의원 등은 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화성시 동탄2신도시 송동마을(동탄호수공원 윗마을) 주민들도 이날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정명근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송동마을 주민들은 이날 정명근 후보를 만나 "지난 4년간 화성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노력이 중단 없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화성시가 대한민국 1등 도시답게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계속해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지지 의사를 피력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후보는 "화성시가 100만 특례시에 이어 4개 구청 출범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5대 도시로 성장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족함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정 후보는 이어 "화성시 전역을 땀으로 적시겠다는 정신으로 화성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었다"며 "계속해서 화성시 구석구석을 살피며 그늘지고 소외된 시민이 없도록 모든 시민들이 행복하고 내가 살고 있
뉴스온경기 | 용인특례시는 도시재생사업이 이뤄지는 ‘신갈오거리’의 발전상을 주민들이 직접 기록하는 ‘The 신갈오거리 주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The 신갈오거리 주민체험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사업이 이뤄지는 신갈오거리의 모습을 지도와 홍보 책자로 만드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사업의 홍보와 안내를 담당하는 ‘마을지도 제작단’은 도시재생 구역인 기흥구 신갈동과 구갈동 주민을 대상으로 11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4회에 걸쳐 ▲교통 ▲건강 ▲문화 ▲역사 등 4개의 주제로 나눠 진행한다. 주민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마을의 홍보용 지도를 제작하기 위한 기획과 구성, 검토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마을지도는 신갈오거리 방문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굿즈 등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신이 살고 있는 신갈오거리의 변화와 발전상을 마을지도로 제작하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은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 문화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규 기자 | 17일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와 관련하여 화성시 및 LH 실무 관계자, 주민대책위 간 민관공 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가졌다.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 는 국토교통부가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으로 2021년에 발표한 사업지구로 화성시 진안동, 반정동, 반월동, 기산동, 병점동 일원에 426만㎡(약 137만평) 인구 약 7만2천명(약3만세대)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4년 2월 지구지정 후, 현재 토지이용계획 확정을 위한 지구계획을 수립에 들어갔다. 시는 그간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주민들의 소통창구가 부재함에 따라 다양한 의견청취 및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민관공 협의체 구성을 지속적으로 공공주택사업자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 측에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17일 화성시 및 LH 실무 관계자, 주민대책위 간 민관공 협의체 구성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실무 당사자들 간 미팅 외 주민 사전 질의에 대한 답변 및 현장 토의가 이뤄졌다. 향후 진안지구 각 주민대책위, 국토부, 경기도, 화성시, LH가 참여하는 민관공 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금년 9월 중 협의체가 정식 구성돼 첫 회의를 개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