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장암동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지역 주민과 체육 동호인,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히 고령층을 중심으로 파크골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가 확인됐다. 김 후보는 참석한 동호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꼼꼼히 듣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필요성 ▲야간 이용을 위한 조명 확충 ▲편의시설(휴게공간·화장실 등) 확대 등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다. 시민들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인 만큼 더 많은 공간과 쾌적한 환경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김원기 예비후보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뿐 아니라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당선이 되면 “수요에 비해 시설이 부족한 만큼, 파크골프장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서비스”라며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별 균형 있는 체육
한민규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29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국민의힘 김동근 현 시장과의 본선을 향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일정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마련한 공식 행보다. 김원기 후보는 이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도내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 후보는 참배를 통해 오직 의정부 시민만을 바라보는 ‘준비된 시장’으로서의 초심을 되새기고 정의롭고 공정한 의정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김원기 예비후보는 “순국선열 앞에서 다진 필승의 각오로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정체된 의정부를 다시 뛰게 하는 ‘의정부 대전환’을 완수하겠다”며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경기도와 의정부의 승리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본선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오직 정책과 실력으로 의정부 시민들의 준엄한 선택을 받겠다”고 덧붙였다.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경선을 마친 뒤 27일 첫 공식 일정으로 의정부역 지하도상가와 상인회를 방문해 상인들과 직접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후보는 이날 의정부역 지하도상가 곳곳을 둘러보며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인들은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온라인 소비 확산, 유동인구 감소 등으로 매출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특히 지역화폐 확대, 주차 및 교통 접근성 개선,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김 후보는 “의정부의 경제를 살리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그리고 지역 상인들의 삶을 지키는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소상공인이 공감할 수 있는 시정이 필요하다”며 “지역화폐 확대, 공공배달앱 도입, 소상공인 지원 강화 등 실질적인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의정부역 일대가 단순한 교통 거점을 넘어 지역경제를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 선거사무소에 4월 24일 장애인 부모와 발달장애인들이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복지 현실과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장애인 부모들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과 생활지원 정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애인 가족들은 돌봄과 생계, 주거 문제까지 동시에 감당하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존에 편성되어 있던 지원예산도 삭감하는 등 의정부시 장애인 정책이 후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장애인 주거지원 및 생활지원 확대 ▲보호작업장 임금체계 개선 ▲서울시 수준의 장애인 주거지원 예산 반영 ▲장애인별 담당 봉사자 매칭 비율 확대 등을 주요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 보호작업장과 관련해서는 현재 최저시급 수준에 맞춰 획일적으로 운영되는 임금 구조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능력과 노동에 따라 더 많은 보상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의 장애인 주거지원 정책 사례를 언급하며 “의정부 역시 장애인과 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지원 예산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4월 23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의정부지부(지부장 강충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생활폐기물 선별장 노동환경 개선과 공공노동 현안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충구 지부장을 비롯해 부지부장, 사무장, 선별장 노조 감사 담당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했으며, 김원기 예비후보는 노동 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과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노조 관계자들은 생활폐기물 선별장의 원청 책임이 있는 의정부시가 “지방선거를 이유로 교섭이 지연시키고,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선별장 제2노조인 전국민주연합 측은 현재 민간위탁 구조를 시 직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청업체 중 명확한 임금 테이블을 제시하지 않아 고용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원기 예비후보는 “노동의 문제는 시민의 삶과 기본권을 결정하는 과제”라며 “노동자가 존중받는 도시가 결국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노동계와의 정기적인 대화 채널 구축 ▲선별장 직원 노동의 투명한 관리 및 감시 ▲현장 인력 확충 방안 검토 ▲공공 노동환
한민규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조직적인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김원기 예비후보 측이 이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선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23일, 후보에 대한 인격 살인에 가까운 허위사실을 생성하고 이를 기사화하여 조직적으로 확산시킨 특정 언론인에 대해 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이후에도 매체 운영자, 그리고 SNS를 통해 이를 전파한 성명불상의 가담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및 후보자비방) 등의 혐의로 관할 수사기관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기 예비후보 측은 최근 소위 기고문 형식을 빌려 유포된 ‘성폭력 가해자 연루설’에 대해 “단언컨대 김원기 캠프 내에는 해당 주장과 관련된 그 어떤 성범죄 연루자나 가해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캠프 측은 “민주당 경선 막바지에 터져 나온 이 허위사실 공표는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비열한 정치 공작일 뿐”이라며, “공개 토론이 제안된 중요한 시점에서 정책 대결이 아닌 마타도어식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는 심화섭 전)후보의 주요 공약과 비전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의정부 미래비전 정책계승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선 과정에서 제시된 우수 정책을 통합해 의정부 발전의 실행력 있는 로드맵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 후보는 협약식에서 “경선은 경쟁이었지만, 의정부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심화섭 후보가 제시한 ‘소비 도시에서 생산 도시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은 의정부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좋은 정책은 후보를 가리지 않는다”며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과감히 수용하고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와 심화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군 반환공여지의 AI·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AI 기반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과 혁신성장펀드 확대 ▲GTX-C 및 8호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등을 핵심 협력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배달앱, 지역화폐 확대 등 시민경제를 살리는 정책 역시 공통된 방향”이라며 “정책의 통합이 곧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
한민규 기자 | 의정부시 장애인수영 관계자와 회원들 51명이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장애인 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건의했다. 이날 지지선언을 위해 참석한 관계자와 의정부시장애인수영연맹 길도연 회장은 현재 특정 체육센터에 국한된 장애인 수영장 이용 실태를 지적하면서 장애인들이 이동제약 없이 권역별 공공 수영장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이용 규정을 개선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경제적 부담 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애인 전용 체육 바우처 도입과 연중 정기적인 장애인 수영대회 및 행사 개최를 제안했다. 김원기 예비후보는 장애인수영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한 뒤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장애인들에게 체육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건강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권역별 수영장 이용 확대는 물론, 바우처 제공을 통해 이용 문턱을 낮추는 등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답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장애인 체육 예산 부족 문제에 대해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핑계 뒤에 숨지 않겠다. 당선이 되면 직접 발로 뛰며 각계각층의 후원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의 시정 철학인 ‘시민 중심 행보’가 의정부 내 거대 표심인 충청권의 마음을 움직일 기세다. 의정부시민 중 충청 출신 시민들이 15일 김원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정서를 넘어 의정부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적임자로 김 후보를 낙점했다는 점에서 경선 막판 판세를 결정지을 상징적 사건으로 풀이된다. 현재 의정부시 거주 충청인들이 상당할 것으로 추산된다. 지역 정가에서 이들의 표심은 선거 승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꼽히는 만큼 충청 출신들의 격려 방문은 예사롭지 않다. 참석자 중 대표는 “오랫동안 이 도시의 변화를 바라왔는데 ‘시민이 말하면 김원기가 합니다’라는 후보의 진정성 있는 한마디가 가슴에 깊이 박혔다”며 “충청 출신 의정부시민으로서 이 도시를 제대로 이끌 후보라는 확신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방문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원기 예비후보는 회원들이 제기한 주요 생활 현안에 대해 즉각적이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정책 실행력을 과시했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장 당선 이후 시의회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지역 내 우수 제조 및 유통업체의 공정한
한민규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와 심화섭 전 의정부시장 경선후보가 의정부의 미래전환과 시민 중심 시정혁신을 위한 정책협력에 뜻을 모았다. 양측은 공동 정책협력 선언을 통해 이번 협력이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시민 중심의 새로운 변화 역량을 결집하는 정책협력이라고 밝혔다. 또한 의정부의 미래는 익숙한 방식의 반복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실용적 혁신과 실행 가능한 미래전략 속에서 열려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번 정책협력은 김원기 예비후보가 강조해 온 생활정치와 현장 행정, 그리고 심화섭 후보가 제시해 온 반도체공학자·준비된 AI 전문가로서의 전문성과 미래전략 역량을 결합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측은 이러한 결합이 의정부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현실적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공동선언에서 의정부의 발전 방향을 소비 중심 구조에서 산업과 일자리가 살아나는 자립형 경제도시로 전환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반환공여지를 포함한 의정부의 핵심 공간을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거점으로 전환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을 공동의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혁신 방향과 관련해 김
한민규 기자 | 의정부 지역 학부모 300명이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지지 선언을 통해 김 예비후보의 교육·돌봄 공약을 현장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평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건의안을 전달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맞벌이 가정의 가장 큰 고민인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초등돌봄 대기자 0명 책임제’ 도입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공학습지원 플랫폼 구축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통학 환경 개선 등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행정 중심의 교육 정책에서 벗어나 학부모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김 후보에게 제안했다. 학부모들은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교육전문가로서 “경기도의회 3선 의원과 부의장을 역임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꼽았다.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가 모두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의정부를 만들 적임자로 판단했다는 취지다. 이에 김원기 예비후보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지방정부
한민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사)기본사회 경기본부와 정책간담회를 개최, ‘의정부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구상에 나섰다.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도시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기본사회’ 개념을 의정부 지역 정책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장세환 (사)기본사회 경기본부 사무총장과 ‘기본사회를 꿈꾸는 의정부 사람들’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정부의 지리적·경제적 특성을 반영한 기본사회 접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성진 (사)기본사회 경기본부 정책단장은 의정부의 지리적·경제적 특성을 고려할 때, 단순한 소모성 복지가 아니라 이동권 회복과 북부 거점 경제 구축을 포함한 복합적인 구조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제안했다. 특히 서울 의존형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의료, 교육, 돌봄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공공서비스 일자리를 확대하는 등 의정부 중심의 자립형 경제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원기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사회 가치를 계승해 시민의 삶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새로운 사회계약을 의정부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재정위기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