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21년간 화성의 자연환경 보전에 힘써온 화성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화성형 지속가능 발전 구상을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이날 축사를 통해 “화성의 미래는 자연환경을 ‘개발하느냐, 보전하느냐’라는 이분법적 선택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화성에 특화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화성습지를 대표적 사례로 들며 “화성에 특화된 생태교육과 생태관광을 육성해 체류형·체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화성 습지를 UNESCO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시민단체·전문가·어민·지역주민·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구체적인 실행 구상도 제시했다. 끝으로 진 예비후보는 “화성환경운동연합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민규 기자 | 출마 기자회견부터 화성시 행정전문가로서 화성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점을 느끼게 해주었던 (전)화성시청 민생경제산업국장의 정치 행보에 거침이 없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으로는 첫번째로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시민과의 소통, 그리고 응답이라는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두가지 과제를 “혼자가 아닌 위대한 화성특례시 107만 시민과 함께 풀어가겠다”며 "시민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일상이 될수 있도록 일할 준비가 되었다"고 등록 소감을 밝혔다. 특히, 박태경 예비후보자는 미래 화성특례시 성장에 필요한 경제와 미래산업, 교통과 환경, 그리고 글로벌 엘리트 인재양성 등에 창의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고, 향후 선거일정에 따라 시민분들을 더 특별하게 대우할 구체화된 공약을 제시하겠다며 이전 선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와 흥미, 그리고 배움이 있는 선거를 치루겠다고 밝혔다.
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에 “초대형 물류센터 백지화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시민 앞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하며 동탄 2신도시 유통3부지 물류센터 계획과 관련해 정명근 화성시장에게 ‘전면 백지화’ 결단을 촉구하였다. 진 출마예정자는 동탄 시민들의 반대는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삶의 안전이 무너지는 공포’에 기반한 ‘생존권 주장’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그는 “주거밀집지 한복판에 ‘아시아 최대급’으로 거론되는 물류시설을 배치하는 것은 중대한 생활권 침해”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아이들 통학로에 대형 화물차가 상시 오가고, 생활도로는 정체되며, 소음과 분진, 야간 조명은 주거를 잠식하게 된다”며 “이건 개발이 아니라 생활권 붕괴”라고 물류센터 추진 시 예상되는 피해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예정지 인근 동탄8동 주민 500명 조사에서 92%가 반대”한다며 “이미 민심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정도면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을 재설정해야 할 경고”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사안은 오산시와의 광역 갈등으로 확산됐고, 경기도가 중점관리 대상으로
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화성–오산 지자체 통합을 통한 메가시티 논의를 제안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하여 화성특례시와 오산시 간 통합 논의를 제안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퇴근·통학·쇼핑·의료·문화 등 시민의 생활은 매일 경계를 넘나드는데, 행정만 경계에서 끊기니 시민 불편이 반복된다”라며 “행정구역이라는 낡은 선이 주민들의 생활권을 가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교통과 생활민원의 경계 사각지대를 지적하며, “버스 노선과 환승은 이어져야 하는데 계획은 따로이고, 도로 병목은 경계에서 더욱 심해진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동탄역처럼 관할은 오산시인데 이용 인구는 동탄 주민이 더 많은 이곳도, 책임이 불분명하다 보니 민원이 방치되는 일이 많다”라며 ‘책임 행정’ 공백의 구체적 사례를 제시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통합 논의의 목표가 “시민의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예산 낭비를 막고, 책임 있는 행정이 이뤄지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화성–오산 공동TF 구성을 제안하며, “교통·재정·도시계획·안전 분야 데이터(통근·통학·혼잡·민원)를 공개하고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자”라고 촉구했다. 그
한민규 기자 | 윤민희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11일, 화옹지구를 군공항이 아닌 세계 최대 ‘글로벌 에코-러닝(Eco-Running) 파크’로 조성하는 도시전환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화옹지구를 단순 개발이 아닌 환경·관광·스포츠·미래 산업이 결합된 지속가능 도시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윤 출마예정자는 “화성의 미래는 전투기 활주로가 아니라 세계인이 찾는 친환경 생태 스포츠 도시”라며 “환경 보전과 경제 성장, 시민 복지가 동시에 실현되는 새로운 도시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세계 최대 생태 랜드마크 조성 – The Great Green 사업 계획에 따르면 화성 습지를 조망할 수 있는 친환경 무동력 전망대와 세계 최대 규모의 식물 도서관(Plant Library)를 조성한다. 또한 공원 내 탄소 흡수량을 인증받아 발생하는 탄소배출권 수익을 시민 복지 재원으로 환원하는 탄소중립형 운영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다. ■ 세계적 해양 마라톤 성지 구축 – The Blue Marathon 화성방조제 9.8km 구간을 포함한 Sea-Runner 해양 마라톤 코스를 개발해 바다 위를 달리는 듯한 차별화된 국제 러닝 코스를 구축한다. 코스 인근
한민규 기자 |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성특례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사명을 다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의 현실에 대해 “인구 106만을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교통 혼잡과 안전·환경 문제, 돌봄·의료·교육 불안은 여전히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는 미래로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있다”며 “도시의 확장 속도에 행정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 시민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여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상징적 문제를 넘어, 이제는 4개 구청 체제를 실질적인 생활행정의 중심으로 작동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성남시·경기도·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께 배운 정치는 말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행정은 관
한민규 기자 |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출마 예정자(국민의 힘)는 지난 2월 3일, 정부(국방부)가 검토 중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논의와 관련해 “국군 사관 대학교의 최적 입지는 화성특례시”라며 “화성을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 엘리트 교육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박 출마 예정자는 “국군 사관 대학교 설립과 이전은 단순한 교육기관 이전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의 국방 엘리트 인재 양성과 국가 안보 전략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대한 국가 과제”라며 “이 중대한 전환의 무대가 화성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정부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의 통합하여 새로운 국군 사관 대학교를 새롭게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금년도 1월 18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한국국방연구원에서 해당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법이 따라줄 때 2년 내 가능하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대해 박 출마 예정자는 화성이 국군 사관 대학교 유치에 적합한 이유로 ▲대규모 용지 확보 가능성 ▲서해와 인접한 지리적 여건 ▲해군 및 공군 훈련 시설과의 연계 가능성 ▲수도권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점, 무엇보다 국가 소유에 토지 활용이 가능한
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한 과천 경마장 이전 방침과 관련하여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경마장 이전, 화성 화옹지구가 답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하여“경마장 이전지를 화성특례시 화옹지구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과 근거를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2026년 1월 29일 정부 발표를 계기로 정책 의제로 떠오른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에 대해 “이 문제를 수도권 주택공급의 문제를 풀면서도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여는 선택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화옹지구 이전 검토의 근거를 네 가지로 제시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첫째, 경마장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세원을 통해 화성시의 재정 여력을 키워 시민 생활과 도시 인프라에 다시 투자할 기반을 만들 수 있습니다.”라며 약 500억원이라고 알려진 경마장의 지방세 수입을 화성특례시의 복지와 인프라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둘째, 단순히 시설만 옮기는 게 아니라 한국마사회가 화성시로 이전되는 방향까지 함께 설계한다면, 운영·관리·시설·서비스 전반에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라며 경마장 시설 이전만이 아닌 이재명 정부의 공공기
한민규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2월 1일, 화성특례시의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4개 구청 체제 공식 출범과 관련해 “화성 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변화가 행정편의가 아닌 시민편의로 운영돼야 한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이날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축하합니다. 행정편의가 아닌 시민편의로 운영되길 기대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4개 구청 체제 출범의 배경 과정, 그리고 의미와 향후 과제에 대해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민선 6기 시절부터 생활권이 넓어지고 행정 불편이 커지면서 ‘구 단위 행정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본격화됐다”며, “민선 7기였던 2019년 3개 구 설치안 공식 건의가 있었고, 이재명 정부 출범 두 달 만인 2025년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을 받으며 오늘의 출범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규모 입주와 산업 성장 속에서 행정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화성에서 ‘우리 동네 민원을 우리 동네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시민의 요구는 오래 전부터 누적돼 왔다”며, “4개 구청 체제는 이러한 시민 요구에 대한 응답이자
한민규 기자 | 진석범 전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이날 SNS(페이스북)에 “‘찐 행복’의 화성시! 화성 진심의 마음으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서류를 제출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서류를 제출했습니다”며 “’화성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쓰겠다’는 다짐을 되새기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어 진 출마예정자는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려놓고 화성시로 향하면서, ‘정책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과 ‘행정은 권력이 아닌 시민을 향해야 한다’는 것을 새겼다”고 강조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저는 ‘찐 소통’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찐 행정’으로 보여주기가 아닌 체감되는 정책을 이행하며, ‘찐 복지’로 시혜가 아닌 권리로 복지를 바로 세워,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화성 시민의 ‘찐 행복’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오늘의 서류 제출을 시작으로 화성시의 현장에 더 다가가고, 시민과의 소통으로 답을 찾아, 화성시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며 “
뉴스온경기 | 11월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을 대상으로 한 국정설명회가 열렸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대통령에게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현재 화성시를 비롯한 수원·용인·고양·창원시는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대도시로, 기초자치단체임에도 광역시급 행정수요를 감당해야 하는 현실에 놓여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 1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특례시’ 제도가 신설됐지만, 제도 시행 이후에도 실질적인 권한 이양은 매우 제한적이다. 현재 국가 및 도 사무 약 4만여 건 중 특례시에 이양된 권한은 17건에 불과해, 명칭만 ‘특례시’로 불릴 뿐 실질적인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2024년 12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으며, 국회에서도 관련 법안이 총 8건 발의됐다. 그러나 현재까지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조차 되지 못한 채 1년 가까이 계류 중이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대통령에게 ▲도시의 특성을 반영한 행정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특례시의 법적 지위 명확화
뉴스온경기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최근 발생한 동탄신도시 일가족 사망 사건과 관련해 14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고인에 대한 추모와 함께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정명근 시장은 “누구보다도 가족을 지키고, 시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시장으로서 너무나 비통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명근 시장은 “화성특례시는 지금까지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을 위해 화성시자살예방 핫라인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지만, 이번 일을 통해 여전히 세심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점을 깊이 성찰하고 있다”며, “시는 이번 사건을 통해 우리가 아직도 부족했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고통을 미처 살피지 못했다는 점에서 매우 뼈아프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명근 시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시는 더욱 촘촘하고 실질적인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위기 가정에 대한 조기 발견과 선제적 개입, 정신건강 취약 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만들어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